제목 아래 한 줄이 그 글의 결론입니다. 정리편 표시가 있는 장은 가게를 정리하시는 사장님용입니다.
CH 01창업비의 진실9편
01프랜차이즈 창업비용, 본사 견적의 1.58배가 진짜다
본사 견적 5,800만원의 실제 투자금은 9,180만원. VAT 580만, 별도공사 1,800만, 보증금 1,000만이 견적서 밖에 있다. 1.58배 격차의 내역을 공개한다.
02견적서에 없는 돈 12가지 — 별도공사 1,800만원의 정체
프랜차이즈 견적서의 "별도공사" 한 줄은 실측 1,800만원이었다. 에어컨 250만, 파사드 400만 등 12개 항목의 실제 금액을 전부 공개한다.
035,000만원으로 가능한 외식 창업의 조건
신축 창업 실투자 9,180만원, 무권리 인수는 3,590만원. 5,000만원 예산이면 답은 하나다. 인수 경로의 항목별 실측 내역을 공개한다.
04"부가세 별도" 한 줄이 580만원입니다
프랜차이즈 견적서 하단의 "부가세 별도"는 실측 580만원이었다. 본사 견적 5,800만원의 10%. 견적서에서 가장 작게 적힌 가장 큰 숫자를 해부한다.
05창업 견적서에 임차보증금이 없는 이유
프랜차이즈 견적서 어디에도 임차보증금 1,000만원은 없다. 본사가 파는 항목이 아니기 때문이다. 견적 5,800만원이 실투자 9,180만원이 되는 구조를 설명한다.
06외식업 영업이익률 43%? 존재하지 않는 숫자다
본사 자료의 영업이익률 43%는 로열티·카드수수료·감가상각·인건비를 빼기 전 숫자다. 같은 매출로 다시 계산하면 24%. 차감 내역 전체를 공개한다.
07자기자금 1,000만원, 창업이 가능한가
자기자금 700~1,000만원, 신용 800점대, 폐업 4년. 이 조건의 총 가용 자금은 약 4,700만원(추정). 신축 9,180만원은 불가, 인수 3,590만원은 가능하다.
61프랜차이즈 vs 개인창업 — 비용 구조로 비교하면
프랜차이즈 10평 실투자 9,180만원(본사 견적의 1.58배, 2026.08 실측). 개인창업은 가맹비 0원이지만 시행착오가 비용이다. 초기비용·원가율·자유도·리스크 4개 축으로 비교했다.
62창업비에 없는 돈 — 오픈 후 3개월 운영자금
창업 견적서에 운영자금은 없다. 10평 식당 월 고정비 약 680만원, 3개월이면 약 2,040만원(2026.08 추정). 총 필요자금은 실투자에 운영자금을 더해야 완성된다.
CH 02창업 자금 만들기7편
08신용점수별 지역신보 보증, 얼마까지 나오나
신용 900점 이상 2,500만원, 800점대 1,500만원, 700점대 800만원, 채무조정 중 0원(추정). 점수 100점 차이가 보증 1,000만원을 가른다.
09폐업 이력이 자격이 되는 돈 — 재도전특별자금
폐업 1~7년이면 2,000만원, 7년 초과 1,500만원(추정). 폐업 이력이 없으면 오히려 소상공인 창업자금 1,000만원이다. 재도전특별자금의 구조를 정리했다.
10희망리턴패키지 재기 지원, 받는 조건 정리
희망리턴패키지 재기 지원은 폐업 이력이 있고 현재 사업자등록이 없을 때 최대 2,000만원(추정). 두 가지 자격 요건과 다른 자금과의 조합을 정리했다.
37소상공인 정책자금 지도 — 어디서 뭘 받나
소상공인 정책자금은 기관별로 창구가 다르다. 소진공 창업자금 1,000만·재도전 2,000만, 지역신보 보증 800~2,500만, 시설할부 500만(전부 추정). 한 장의 지도로 정리했다.
38신용대출 없이 창업하는 법 — 보증 제도의 순서
창업 자금의 첫 창구는 은행 신용대출이 아니라 보증이다. 지역신보 보증 추정 한도는 900점 이상 2,500만원, 700점대 800만원. 신용대출을 먼저 받으면 이 한도가 줄어든다.
39폐업 이력자의 재창업 — 신용과 순서의 문제
폐업 4년, 자기자금 700~1,000만원, 신용 800점대. 이 조건으로 4,700만원을 조달해 3,590만원 인수 창업에 닿은 실제 경로가 있다. 관건은 신용이 아니라 신청 순서다.
40정책자금 사업계획서 — 심사역이 보는 3가지
정책자금 심사역은 아이템보다 숫자의 정합을 본다. 상환 능력, 실투자 기준 소요자금, 재창업자의 폐업 원인 분석. 실측 1.58배 격차를 반영한 계획서가 통과하는 이유다.
CH 03넘겨받는 창업4편
11무권리 양도양수 — 같은 브랜드를 61% 싸게 여는 법
같은 브랜드 10평 매장, 신축 창업 9,180만원 vs 무권리 인수 3,590만원. 항목별 실측 비교로 절감률 61%가 어디서 나오는지 공개한다(2026.08 실측 기준).
12설비 승계 A/B/C — 살릴 것과 버릴 것 판정법
설비 승계는 등급 판정이 먼저다. A등급이면 별도공사 1,800만원이 400만원까지 줄지만, C등급은 철거 후 재시공이 답이다(2026.08 실측 기준).
1310평 식당 창업비용 전체 내역 공개 (실측)
본사 견적 5,800만원짜리 10평 식당의 실제 투자금은 9,180만원이었다. VAT 580만원과 별도공사 12항목 1,800만원까지, 전체 내역을 실측으로 공개한다(2026.08).
14창업 순서를 뒤집어라 — 브랜드보다 돈이 먼저다
브랜드부터 고르면 견적 단계에서 무너진다. 조달 4,700만원에 필요 9,180만원, 부족 4,480만원이 견적서에서 드러난 실측 사례로 순서를 뒤집는다(2026.08).
CH 04계약 전에 확인할 것10편
15정보공개서에서 반드시 볼 5가지
정보공개서는 계약 14일 전 제공이 의무다. 공정위 가맹사업정보제공시스템에서 무료로 열람하고, 폐업률·부담금·위약금 등 5가지를 확인하는 법을 정리했다.
16가맹계약 전 14일 — 법이 준 숙려기간 쓰는 법
정보공개서·인근 가맹점 현황은 계약 14일 전 제공이 의무다. 이 14일 동안 견적 검증, 가맹점 방문, 위약금 확인 등 해야 할 일을 날짜별로 정리했다.
17평당 단가의 함정 — 분해 견적 요구하는 법
10평 실측에서 인테리어는 본사 견적의 43%, 별도공사 포함 시 74%가 시공 영역이었다. 평당 단가 대신 항목별 분해 견적을 요구하고 비교하는 법을 정리했다.
18"한정할인" 표기는 협상 여지의 증거다
가맹비 정가 1,000만원이 한정할인 500만원, 교육비 500만원이 300만원. 실측 견적서의 '한정할인' 표기가 왜 추가 협상의 근거가 되는지 항목별로 분석했다.
19창업은 개업 3주 전에 무너진다 — 4,480만원의 구멍
조달 가능 4,700만원, 실제 필요 9,180만원. 개업 직전 드러난 부족액 4,480만원의 구조를 실측으로 해부한다. 실패는 장사가 아니라 자금 설계에서 시작된다.
20계약 전 확인 11가지 — 예비창업자 체크리스트
정보공개서 14일 전 제공부터 위약금 조건까지, 계약서에 서명하기 전 확인할 11가지를 표로 정리했다. 실측 사례에서 견적 밖 비용은 3,380만원이었다.
57상가 계약서에 도장 찍기 전 확인 6가지
상가 계약 사고의 대부분은 서류 6장을 안 본 데서 시작된다. 등기부등본·건축물대장·전대차·권리관계·원상복구 특약·환산보증금 — 확인처와 함께 계약 전 체크 6가지를 정리했다.
58권리금은 한 덩어리가 아니다 — 바닥·영업·시설 분해법
권리금 3,000만원은 바닥·영업·시설 세 덩어리의 합이다. 분해하면 협상이 시작된다. 시설권리금은 연 20% 감가로 3년 차에 잔존 40% — 항목별 평가 기준과 승계 확인 목록을 정리했다.
59상권분석, 돈 내기 전에 무료 데이터부터
유료 상권분석 보고서 전에 무료 도구 2개면 핵심 지표 4개가 나온다. 소상공인 상권정보시스템(sg.sbiz.or.kr)과 나이스비즈맵으로 유동·배후·경쟁·공실을 읽는 순서를 정리했다.
60창업 브로커 구별법 — 이 말이 나오면 걸러라
"대출까지 다 해드립니다"가 나오면 그 상담은 끝내는 게 맞다. 선금 요구·특정 점포 몰아가기·수수료 불투명 — 창업 브로커의 위험 신호 4가지와 정상 구조의 차이를 표로 정리했다.
CH 05가게 정리하기정리편 · 18편
21폐업에 드는 돈, 전부 계산해봤다
폐업은 공짜가 아니다. 원상복구 철거비 평당 약 50만원, 10평이면 약 500만원. 여기에 잔존재화 부가세까지. 폐업 절차별 비용을 항목별로 계산하고, 비용을 수입으로 바꾸는 방법을 정리했다.
22원상복구 철거비 평당 50만원의 내역
원상복구 철거비는 평당 약 50만원 추정, 10평이면 약 500만원이다. 철거·폐기물·마감 복구로 나뉘는 비용 내역과 견적 확인 포인트, 철거비를 0원으로 만드는 설비 승계 경로까지 정리했다.
23철거비 내는 폐업 vs 돈 받는 정리 — 갈림길은 타이밍
같은 10평 매장이라도 그냥 폐업하면 철거비 약 500만원을 내고, 설비 승계로 정리하면 약 800만원을 받는다. 차이는 1,300만원. 갈림길을 가르는 것은 문 닫기 3개월 전이라는 타이밍이다.
24권리금 0원이어도 받을 돈이 있다 — 시설양도금
영업권리금이 0원이어도 시설양도금은 남는다. 설비 등급별 평당 A급 80만·B급 50만·C급 20만원 추정, 10평 A급이면 약 800만원. 권리금과 다른 개념인 시설양도금의 산정 기준을 정리했다.
25문 닫기 3개월 전이 골든타임인 이유
폐업 준비의 골든타임은 문 닫기 3개월 전이다. 설비가 살아있고 인수자 매칭 시간이 확보되는 시점. 이때를 놓치면 철거비 약 500만원 경로만 남는다. 시기별 체크리스트를 표로 정리했다.
26임대인과 원상복구를 조정하는 법
원상복구 의무는 협의로 조정될 수 있다. 다음 임차인이 정해진 상태로 임대인과 협의하면 승계 조건으로 조정되는 경우가 많다. 평당 약 50만원 철거비를 두고 임대인을 설득하는 순서를 정리했다.
27쓰던 주방설비, 제값 받고 파는 법
주방설비는 파는 방식에 따라 값이 달라진다. 통째 승계 시 10평 A급 기준 약 800만원, 낱개 급처분은 헐값이다. 통매각·낱개 판매·사장 장터 활용법과 선입금 사기 구별법까지 정리했다.
28폐업 신고와 세금 — 잔존재화 부가세까지
폐업해도 세금은 끝나지 않는다. 폐업 확정신고 기한은 폐업일이 속한 달의 다음 달 25일, 남은 설비·재고는 잔존재화로 부가세 과세 대상이다. 신고 절차와 기한, 놓치기 쉬운 항목을 정리했다.
45가게 양도 절차 A to Z — 신청부터 정산까지
가게 양도는 신청·실사·매칭·정산 4단계다. 무료 현장실사로 설비 A/B/C 등급과 회수금을 산출하고, 비공개 매칭 후 정산까지. 골든타임은 폐업 3개월 전, 양도인 수수료는 0원이다.
46폐업 철거비, 지원받고 나가는 법 (희망리턴패키지)
폐업 철거비는 지원제도가 있다. 소진공 희망리턴패키지에 점포철거비 지원 사업이 있고, 신청은 최신 공고 기준. 철거·원상복구는 평당 약 50만원 추정, 승계로 정리하면 철거비 0원이다.
47권리금 회수 기회 — 법이 보호하는 6개월
상가건물임대차보호법은 임대차 종료 6개월 전부터 종료 시까지 임대인의 권리금 회수 방해를 금지한다. 보호 구간의 구조와, 권리금 0원이어도 별개로 남는 시설양도금까지 정리했다.
48사장님 간 물물교환에도 세금이 있다
사업자 간 물물교환은 돈이 오가지 않아도 각자 재화의 공급이다. 부가가치세 과세 대상이고 세금계산서 상호 발행 대상이며 시가 기준으로 과세된다. 무상 나눔의 세무 이슈까지 정리했다.
63권리금 받으면 세금은 — 8.8%의 구조
권리금은 기타소득이다. 필요경비 60% 인정 후 22% 원천징수, 실효세율 8.8%. 권리금 3,000만원이면 세금 264만원. 양수인이 떼고 주는 구조와 종합과세 기준 300만원까지 정리했다.
64포괄양수도 계약 — 부가세 10% 없이 넘기는 법
가게를 일반 양도하면 시설·권리금에 부가세 10%가 붙는다. 양도가액 5,000만원이면 500만원. 포괄양수도 요건을 갖추면 이 부가세가 과세 대상에서 빠진다. 요건 3가지와 계약서 특약, 실무 함정까지.
65프랜차이즈 가게 양도 — 본사 승인이 먼저다
가맹점 양도는 양수인을 찾아도 끝이 아니다. 가맹계약상 지위양도는 본사 승인이 전제이고, 교육비·명의변경비가 별도로 붙는다. 승인 절차와 거절 리스크, 양수인 사전 확인 항목을 정리했다.
66직원이 있는 가게의 정리 — 퇴직금·해고예고·실업급여
폐업해도 직원 정산 의무는 남는다. 1년 이상 근속자 퇴직금(30일분 평균임금×근속연수), 해고예고는 30일 전 — 못 지키면 해고예고수당. 폐업은 직원의 실업급여 수급 사유다. 일정표로 정리했다.
67폐업 다음 달 날아오는 건강보험료 — 지역가입 대비법
폐업하면 건강보험이 직장에서 지역가입으로 바뀌고, 보험료는 소득에 재산까지 더해 다시 계산된다. 임의계속가입(최대 36개월)과 조정신청, 국민연금 납부예외까지 — 폐업 다음 달 고지서 대비법.
68계약 만료 6개월 전 — 정리의 골든타임 시나리오
법이 권리금 회수를 보호하는 기간은 임대차 종료 6개월 전부터 종료 시까지다. 이 안에 양수인을 세우면 +800만원, 놓치면 철거비 −500만원. 6개월 역산 일정표로 갈림길을 정리했다.
CH 06업종별 비용6편
31치킨집 창업비용 — 견적서 뒤의 덕트·배기가 복병이다
튀김 업종은 후드·덕트·배기·전기증설이 견적서 밖으로 빠지기 쉽다. 10평 요식 실측에서 실투자는 본사 견적의 1.58배였다. 정보공개서 확인법과 설비승계 절감 경로까지 정리했다.
3210평 테이크아웃 카페 창업비용의 구조
10평 테이크아웃 카페는 인테리어가 줄어드는 대신 머신·전기증설·급배수가 비용의 축이 된다. 10평 요식 실측 기준 실투자는 견적의 1.58배. 견적서 읽는 순서를 정리했다.
33분식집이 소자본 대표 업종인 이유와 함정
분식집은 작은 평수로 시작할 수 있어 소자본 대표 업종으로 불린다. 함정은 다품목 주방이다. 10평 요식 실측 기준 실투자는 견적의 1.58배. 품목 수가 설비 수를 만든다.
34쌀국수 전문점 창업 — 10평 실측 데이터 전체 공개
10평 쌀국수 전문점 실측 전체 데이터. 본사 견적 5,800만원, 실투자 9,180만원(1.58배), 인수 시 3,590만원. 수익률은 분모에 따라 43%→34%→24%로 달라진다.
35무인점포 창업의 현실 — 낮은 진입비용의 함정
무인점포는 인건비가 없는 대신 키오스크·보안·냉동 전기가 초기 설비로 앞당겨진다. 10평 요식 실측 기준 실투자는 견적의 1.58배. 무인이라 빠지는 항목이 더 많다.
36홀 없는 창업 — 배달전문점 비용 구조
배달전문점은 홀 인테리어가 사라지는 대신 배기와 포장 동선에 비용이 몰린다. 10평 요식 실측 기준 실투자는 견적의 1.58배. 홀이 없어도 견적서 밖 항목은 그대로다.
CH 07운영의 숫자10편
41월매출 2,000·3,000·4,000 — 식당 순이익 3구간 시뮬레이션
월매출 3,000만원 식당의 진짜 순이익은 얼마일까. 본사 표기 1,290만원이 보정 후 1,024만원, 대표 인건비 300만원을 빼면 724만원. 10평 요식 실측 기준 3구간을 계산했다.
42로열티 정액 vs 정률 — 내 매출에선 뭐가 유리한가
정액 월 30만원과 매출 3% 정률, 경계는 월매출 1,000만원이다. 월매출 3,000만원이면 정률은 90만원, 정액의 3배. 내 매출 구간에서 어느 쪽이 유리한지 산수로 정리했다.
43매출 0원이어도 나가는 돈 — 식당 월 고정비 목록
매출이 0원이어도 식당에서는 돈이 나간다. 월세 200만원, 로열티 30만원, 감가상각 153만원. 10평 요식 실측 기준 고정비 목록과 변동비(카드수수료 2.2%·원재료 35%)를 구분했다.
44그 브랜드 폐업률, 정보공개서에서 확인하는 법
브랜드 폐업률은 광고에 없고 정보공개서에 있다. 가맹점 수, 신규개점, 계약종료, 계약해지 4개 숫자로 이탈률을 직접 계산하는 법. 공정위 가맹사업정보제공시스템에서 무료로 확인한다.
51내 가게 손익분기점, 5분 계산법
손익분기점은 고정비 나누기 공헌이익률, 공식 하나면 끝난다. 월 고정비 650만원·원가율 35% 가정의 10평 식당이면 BEP 매출은 약 1,035만원. 5분 계산 과정을 공개한다.
52배달 매출 100만원에서 내 손에 남는 돈
배달 매출 100만원에서 수수료·배달비·부가세로 약 24만원이 먼저 빠진다. 식재료 원가 35%까지 빼면 남는 돈은 41만원 선. 홀 매출 100만원과의 격차를 표로 분해했다.
53인건비 비중, 몇 %부터 위험 신호인가
외식업 인건비는 통상 매출의 20~30% 범위다. 30%를 넘으면 원가율 35%와 합쳐 매출의 65%가 사라진다. 매출 2,000·3,000·4,000만원 구간별 인건비 한도를 표로 계산했다.
54임대료 인상 통보 — 5%가 상한선입니다
상가 임대료 증액 상한은 5%다(상가건물임대차보호법 시행령 제4조). 계약갱신요구권은 최초 계약일부터 10년. 환산보증금 기준과 함께, 인상 통보를 받았을 때의 대응 순서를 정리했다.
55매출이 빠질 때 접기 전에 볼 숫자 7개
매출 하락의 원인은 감이 아니라 7개 숫자로 찾는다. 객수·객단가·재방문·시간대·배달 비중·원가율·고정비 커버율. 점검 순서를 표로 정리했다. 숫자가 안 나오면 정리도 계산이다.
56폐업 말고 전환 — 설비 살리고 간판 바꾸는 비용
철거 후 재창업은 9,180만원, 설비를 살린 전환은 3,590만원까지 내려간다(10평 실측 기준 61% 절감). 살릴 설비와 버릴 설비의 A/B/C 판별법과 전환 비용 구조를 공개한다.
CH 08대구·부산 상권8편
29대구에서 5천만 이하로 창업하기 — 예산부터 확정하라
대구 소자본 창업의 첫 단추는 브랜드가 아니라 예산 확정이다. 무권리 설비승계 시 라이옥 10평 기준 9,180만원이 3,590만원으로 줄어든 실측 사례(2026.08)와 자금 조달 구조를 정리했다.
30부산 소자본 창업 가이드 — 예산부터 확정하라
부산 소자본 창업은 예산 확정이 먼저다. 무권리 설비승계 시 라이옥 10평 기준 9,180만원이 3,590만원까지 줄어든 실측 사례(2026.08)와 자기자금·보증·정책자금 조달 구조를 순서대로 정리했다.
49대구 동별 창업 상권 — 수성·달서·중구 읽는 법
대구 창업 상권은 구가 아니라 동 단위로 읽어야 한다. 수성·달서·중구의 상권 유형별 업종 적합성과, 1층 8~15평·보증금 1,000만원대 무권리 매물이라는 저자본 기준을 정리했다.
50부산 동별 창업 상권 — 연제·사상·해운대 읽는 법
부산 창업 상권은 관광지 이름값이 아니라 동 단위 유형으로 읽는다. 연제·사상·해운대의 상권 성격과 1층 8~15평·보증금 1,000만원대 무권리 매물이라는 저자본 기준을 정리했다.
77부산 상가 공실률 15.3% — 위기의 숫자를 기회로 읽는 법
부산 중대형상가 공실률 15.3%, 서울 9.3%의 1.6배(한국부동산원, 2026년 1분기). 그러나 1층은 6.3%로 다른 시장이다. 층·규모별 온도차와 공실률을 협상 카드로 바꾸는 법을 정리했다.
78서면·전포 — 부산 1번 상권의 구조와 진입법
서면은 부산 최대 번화가지만 권리금·임대 조건이 가장 무겁다. 부산 1층 평균 임대료 26,300원/㎡(2026 Q1) 위의 프리미엄 상권이다. 서면 메인과 전포 카페거리의 구조 차이, 이면도로 진입 전략을 정리했다.
79공실 23.4%의 부산대앞 — 대학상권 무권리 전략
부산대앞 공실률 23.4%(한국부동산원, 2024년 2분기). 금정구청 집계로는 246개 점포 중 95곳이 공실이다. 최고 수준 공실은 위험이자 협상력이다. 방학 계절성과 무권리·저보증금 전략을 정리했다.
80사상·사하 — 공단 배후 상권의 안정성
공단 배후 상권의 수요는 유행이 아니라 출근이다. 사상·사하는 평일 점심 고정 수요에 번화가 대비 낮은 진입 비용이 강점이다. 업종 적합성과 주말 공백 리스크, 확인 순서를 정리했다.
부록부산 상권 읽기 — 권역별 정리권역별
·원도심 — 중구 · 서구 · 동구 · 영도구
노후 주거 + 원도심 관광 + 전통시장 · 관광 동선과 생활 동선이 한 블록 차이로 갈립니다. 지도만 보고 판단하면 틀립니다.
·서면 중심 — 부산진구
부산 최대 번화가 · 광역 유동 · "서면이니까"는 근거가 아닙니다. 같은 서면 안에서도 골목 하나로 매출이 갈립니다.
·동부산 해안 — 해운대구 · 수영구 · 남구
관광 + 신시가지 주거 + 대학(남구) · 성수기 매출로 계산된 양도 조건을 그대로 믿지 않습니다. 12개월 평균으로 다시 계산합니다.
·중부 주거·행정 — 연제구 · 동래구 · 금정구
행정(시청·법원) + 오래된 주거 + 대학(금정) · 대학 상권은 방학 두 달을 계산에 넣어야 합니다.
·서부산 — 사상구 · 사하구 · 북구 · 강서구
공단·터미널 배후 + 신도시(강서) · 신도시는 상가가 한꺼번에 풀립니다. 공급이 몰리는 시기를 피합니다.
·기장·외곽 — 기장군
신도시 주거 + 관광·레저 · 분양 홍보 자료의 예상 인구가 아니라 현재 입주율을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