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도양수·실행 · 예비창업자 체크리스트

계약 전 확인 11가지 — 예비창업자 체크리스트

가게사랑 데이터랩 · 2026-10-06 · 실측·추정 수치는 본문 기준일 표기

계약서에 서명하기 전, 확인할 것은 11가지다. 하나라도 확인하지 못했다면 서명을 미루면 된다. 실측 사례에서 견적서 밖 비용만 3,380만원이었다(2026.08 실측 기준). 체크리스트는 이런 숫자를 서명 전에 드러내는 도구다.

계약 전 확인 11가지

#항목확인 포인트
1정보공개서계약 14일 전 제공 의무 — 받은 날짜 기록
2견적 밖 별도비용VAT·별도공사·보증금까지 총액 계산
3예상매출서면 산정 근거 요구
4가맹금 예치직접 송금 대신 예치제도 활용
5지정업체 견적외부 견적과 항목별 비교
6권리금 검증등록 중개사를 통해 확인
7성공보수컨설팅 성공보수 요구는 불법
8폐업률franchise.ftc.go.kr에서 확인
9위약금금액과 발동 조건까지 확인
10계약 재촉재촉은 압박 수법 — 재촉당한 날 계약 금지
11근거 없는 수치서면 근거 없는 숫자는 불신

11가지가 겨냥하는 두 가지 함정

절반은 돈의 함정이다. 실측 사례에서 본사 견적 5,800만원의 실투자는 9,180만원(1.58배)이었다(2026.08 실측 기준). 2·5번이 이 격차를 서명 전에 드러낸다. 나머지 절반은 시간의 함정이다. 1·10번이 법이 준 숙려기간 14일을 지킨다. "오늘까지만 할인"은 확인을 건너뛰게 하려는 신호다.

체크리스트 사용법

계약 미팅 전에 인쇄해 가라. 11칸 중 빈칸이 남았으면 그날은 서명하지 않는다. 확인은 상담사의 답변이 아니라 문서와 공정위 시스템으로 한다. 본 글은 법률 자문이 아니며, 계약 확정 전 가맹거래사 등 전문가 확인을 권한다.

이 11가지는 계약 전 체크리스트 팝업으로 제공된다. 창업 자금 진단기와 함께 확인 → https://lovestor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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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글은 정보 제공 목적이며 법률·세무·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수치는 표기된 기준일의 실측·추정치로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가게사랑은 금융기관이 아니며 대출을 알선·중개하지 않습니다.